임상에 있는 동안 많은 의사선생님들이 사실 물리치료에 관해서는 아는게 없다고 말씀하셨죠... 저 법안이 통과되면.. 모든 의료기사의 간호조무사화 되는것입니다. 실질적으로 의사가 직접 치료하지 않습니다. 진료실에 앉아있기도 바쁜게 우리나라 실정이죠..
그러면 결국 간호 조무사들을 고용해서. 질낮은 물리치료를 시행하려고 하는 것 뿐이죠.
나는 지역중소병원에서 근무하는 물리치료사다. 우리병원의 하루 물리치료환자수는 못 해도 250명이상이다.우리는 여섯명의 피티사가 있다. 한 사람이 하루 30 명..? 제발 그랬음 좋겠다. 그 이상을 혼자 보기도 벅찬데 말이 백명이라니 말이 안된다 . 개인병원에선 조무사나 보조인력이 물리치료를 하는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 사람들 솔직히 초음파치료 금기 이런거 모르고 그냥 한다. 진ㄹᆢ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물리치료는 물리치료사에게가 당연한건데 이나라 현실이 정말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