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학을 나오고 민간자격이 아닌 국가면허를 가지고 전문교육을 배워도
의사면허는 의료계의 어떠한 면허도 초월하고 어떠한 일도 할수있는 만능이며 그외 의료인이나 의료기사도 필요없이 혼자서 모든걸 할수있는 직업이라는것을 미리 알았더라면 이런 직업은 선택하지않았을텐데요
물리치료사가 물리치료에 대한 법 개정이나 업무관련예기에 회의등의 참석조차 못하는 시키는데로만 해야하는 직업이라니..
대학은 머하러나오고 공부는 왜했을까요..
저는 물리치료학과 학생입니다. 지금이 법안이 학생에눈 그것도 물리치료과 학생에게 얼마나 큰 절망감을 주는지 아실지 모르겠습니다.
꿈많은 학교 생활을 하며 어서 임상에나가 봉사하며 살아야지 박봉이란것도 알고 힘들다는것도 알지만 봉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면 언제가 빛날 날이 올것이다라고 생각하며 쉼없이 공부해왔습니다. 손길마다 빛이나는 물리치료사 환자를 웃게 하는 물리치료사 이게 저의 꿈입니다.
겨우 의사들의 돈벌이를 위해 물리치료를 모독하는 법안을 만들지는 말아주세요 저히도 꿈을갖고 열심히 공부하는 집단입니다.
제발 의사들의 돈 놀이에 저희의 꿈을 꺽지말아주세요.
그리고 세계 어디를 가도 우리나라처럼 물리치료 이렇게 무시하는 나라 없습니다. 충분한 봉급을 받고 일하기 충분한 직업이고 그만큼 보람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세계의 어느나라보다 우리나라 물리치료가 우뚝 설수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