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3556337

댓글 69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물리치료사 07.04 17:16
히포크라테스선서한것이 맞나?
우릴경계할만큼의 경계대상이된다는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
우리보다 몇배는 돈많이벌면서...
누굴위한것이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실습생 07.04 17:16
대학병원에서 실습한 학생입니다. 일주일에 한번 재활의사들이 치료상황에대해서 지도를 하더군요. 하는 말은 전부 치료목표뿐입니다. 언제까지 보행이어느정도 가능하면좋겠다. 치료방법에 대해선 아무 언지가 없구요. 이게 무슨 지도입니까. 의사분야에서의 목적이고 부탁이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월급쟁이 07.04 17:16
의사분들은 멀티 플레이어입니다. 의사분 혼자서 간호사, 물리치료, 방사선, 임상병리 병원행정업무 혼자서 다해야죠!! 우리보고 혼자서100명 환자 보라고 하는것처럼!!
혼자서 다 해낼 수 있는 능력들이 되지 않습니까! 제발 혼자서 다 쳐 해먹으세요!!
1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ptpt 07.04 17:16
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물리치료사 07.04 17:16
히포크라테스선서한것이 맞나?
우릴경계할만큼의 경계대상이된다는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
우리보다 몇배는 돈많이벌면서...
누굴위한것이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어린양 07.04 17:15
진정으로 나라를위한 일이 뭔지, 그런 나라에서 살아가는
국민들을 위한 일이 뭔지 제대로 파악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놔두고선 왜 자꾸 한쪽으로만 양분을 몰아주어
전체를 피폐해지게 만드는지 .. 요즘 보면 참 슬픈 일들만 벌어지는것 같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피파온라인3 07.04 17:11
물리치료사가 어느의료인 보다 더 인간적으로 치료하는것 같은데.. 너무 푸대접이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40414243444546474849505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