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고소득자로 분류되는 분들이 더 많은걸 가져가려고 이런 안건을 내 놓고 그것을 또 들어주는 정부의 작태는 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서민들을 강제로 내몰고 빌딩을 지어 이익은 고스란히 대기업에 주던 시대와 닮아있다.
단독 개업하게 해달라고 할때는 의료비가 많이 들거라고 반대하며 물리치료사들이 전문직이라서 의사의 지도를 받아 의료기관에서 치료해야한다고 하더니 이젠 자기들이 있으면 아무나 물리치료를 해도된다는 논리이다.
물리치료사들의 생존권을 가지고 의사와 정부가 지들 입맛에 맞게 해석하는현실이 참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