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방법은 피디수첩, 추적60분,그것이 알고싶다 같은 시사 프로그램에서 보건복지부 정책 관계자의 어의없는 말과 의사협회관계자의 어정쩡한 대답을 보면 손으로 하늘을 가린다는 것을 알게 될것입니다.의사면 다해도 된다는 보건정책은 조선의 명에 대한 사대주의보다도 더 비굴한 정책이라 할 수가 있겠네요.어차피 전 10년이상 물리치료를 했고 현재 이직 준비 중이지만 지금 학생인 후배들과 대학에서 졸업해서 나오는 후배들의 미래가 걱정 되네요.선배로서 이렇게 까지 된 상황에 대해 안타깝고 미안할 따름입니다.대한민국은 가진자에 의한 가진자를 위한 가진자의 공화국이란걸 입증하는 보건 정책이 되겠네요.의사, 한의사 니들은 좋겠다.정부에서 다 해쳐먹으라고 용인하는 의료계의 특권층이니.........몇수를 해서라도 의사 할걸 후회되게 만드는 구나!
우리가 왜 국가고시를 통과하는데요!!
그 자격도 학과를 나와야지만 시험 자격을 주면서
이제 와서 저런 제도는 왜 만듭니까!!
왜 3~4년 동안 물리치료에 관한 공부만 하는 우리가
이런 취급을 받아야합니까!!
이게 보건에 질을 높이는 방법입니까??
보건부에서는 물리치료가 어떤 것인지 모르십니까!!
또 그러겠지요ㅡ 이런일을 하는 담당직원이 부족해 신경을 쓸 수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