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누구를 위한 법인건가요? 탁상공론의 끝장이라고 할 수 있네요
이럴거면 국가고시는 왜 보는 것이며 매년마다 보수교육은 왜 하는 것인가요?
정말 환자들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알고는 있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환자들은 물리치료만 받고 싶어도 진료를 꼭 봐야돼서 1분도 안되는 진료를 보고자 2시간도 기다려야하는게 이게 정상인건가요?
비정상의 정상화가 아닌 정상의 비정상화??
누구를 위한 개선안인가요? 3~4년동안 열심히 공부하여 전공자가 된사람 그리고 로컬에잇는 PT사를 무시하는격이되는것이 아닙니까? 조무사와 지식차이 등 모든 면에서 차이가 날텐데 이렇게 되버리면 환자에게도, 모든 물리치료사분들에게도 이득이없잖습니까? 도대체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 진짜 말도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