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근직 삭제는 비정규직을 양산하자는 속셈이며.
구인난이 생기는 의원의 경우 근로조건은 최악이며( 연.월차 無),
(점심시간 돌아가며 식사후 물리치료시행)
(치료부위 청구와 관계없이 서비스 차원이라며 핫팩을 2~3개)
기타 부당한 대우 ..의사와,사무장의 지나친 치료적 간섭이 있는 일명 블랙리스트 병원이지요
상근직 삭제와 시간제 일자리창출로 고용확대라 하심은 진정 누구를 위한 개악법 이란 말씀이십니까?
부득이한 물리치료사 부재시...이런 경우는 정당한 물리치료사의 대접을 해주는 병,의원에서 볼 수없습니다
대부분 수도권과 재활병원 흡수되어서 물리치료사 구하기가 어렵다는 말씀 어불성설 이십니다
대학교에서 4년 적게는3년 물리치료 공부하고 나왔더니
연월차도 없이 주 40시간 근무와는 너무도 동떨어진 근무시간
주로 지방의원들 9시부터 저녁7시까지 근무에 토요일도 1시 또는3시까지 근무하는 곳 엄청 많습니다 급여는 바닥이지요 거의 간호조무사와 동급으로 ...
그러니 물리치료를 포기하고 다른 직업을 구하기위한 구직 대기자가 많아 졌을 따름입니다
제발 각성하십시요
의사들의 배불리기에 손붙잡고 끌려가는 보건복지부 공무원들
정신 차리세요 ..30년 뒤로 후퇴하는 개악법에 절대 반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