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지출을 줄이고자 하는 무식함이 물리치료사를 두번 죽이는군요. 현행법상 으로 물리치료는 외래 한부위 한번 청구 인정이며, 두 부위 , 두번 이상 인경우 본인 부담 100% , 핫팩 또한 1만 인정되니 2개 이상 주면 , 본인 부담 100% .. 그러나 병의원에선 환자 부담이 증가 하면 내원환자 수가 줄어 굶어죽을 까 두려워(?) 경쟁병의원 눈치만 보고 , 허위 청구에 거짓청구 , 비 정상적 진료 후 자기합리화에 급급한 의사 샘들 .. 결국 , 다 같이 죽는거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