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잘 생각해 보십시요~
물리치료 일을 전문적이지 않는 사람이 치료한다면
집에서 치료 받는 것과 길에서 암거두 모른사람에게
내 몸을 맡기는 것과 별반 다를것이 없을것입니다
물리치료사의 일이 쉬워보인다고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지금도 일일 치료환자 숫자에 치여
의료의 질을 올리고 싶어도 못하는 실정에 앞으로 다가 올 현실은
암담합니다
국민 여러분은 앞으로 내 몸을 대학에서 공부하지 않고 면허증도
없는 사람에게 맡기고 물리치료비를 똑같이 부담하고 싶습니까?
제목; 의자와 공자의 이상한 습성
(대대로 이어오는 옛날 이야기)
1. 의자와 공자들은 똑같은 이상한 습성이 있네요.
무슨습성? 없는 사람 얘기하는 습성
2. 의자와 공자들은 똑같은 이상한 습성이 있네요.
무슨습성? 자기결정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이상한 습성
3. 의자와 공자들은 똑같은 이상한 습성이 있네요.
무슨습성? 자기들을 위한 결정을 해놓고 국민을 위한다는 위선적 습성
4. 의자와 공자들은 똑같은 이상한 습성이 있네요.
무슨습성? 무슨결정을 하든간에 댓글이 불같이 달리는 이상한 습성.
그럼 나같은 아줌마는 전기만 꽂고 집에 가면 데는 건가요?
그 환자의 치료에 대한 책임도 필요 없고 찜질 4~5장씩 하는 할머니들 팩만주고 퇴근 해버려.. 하긴 한의원 가니까 발바닥에 침 놔주고.. 초음파 해주더군요.. 30초.. 개인병원 연차 인정 안해주고 남자 바라고 마사지 해대라고 하니까 치료사 구하기 힘든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