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지방, 위원급에 물리치료사구인이 힘든지는 정작 모르시는군요.
열악한 근무조건, 무조건 환자만 많이 받고 보자는 이익추구형의 의사들 덕분 아니겠습니까?
병원의 이익을 위해 물리치료사를 희생양으로 삼을 뿐입니다. 지금껏 그래왔고, 또 앞으로도 그럴려구요.
이건 아닙니다.
병의원의 직원처우를 조금이라도 개선해준다면, 물리치료사들이 기피할 이유도 없습니다. 왜 의사들이 변하려고 하지않고, 물리치료사들만 희생시키려고 하는지 이행할수가 없네요.
졸업후 지금까지 정말 공부도 많이 하고 여기저기 수천만원 가까이 들여 교육받으러 다니는 물리치료사가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한낱 돈벌이로 이용하지 마세요.
환자의 고통을 돈벌이로 이용하지 마세요.
잊을만 하면 물리치료사는 늘 이런식으로 이슈화 되네요...수가인상 치료사 대비 환자 수 적절화가 아니라...늘 의사 위주로 돌아가는 우리나라 의료계에서는 다른 국가고시를 쳐서 면허를 취득할 필요가 없는 듯 싶네요...지금도 의원급에서 하루 10시간 이상 매여있는 물리치료사들 천지에 년차 월차는 딴 나라 이야기인줄 알고 근무하는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기본적인 것 조차 보장해주지 않으면서 구하기 어려우니 시간제로 돌리고 상근도 필요없다구요? 말이예요? 막걸리예요? 정말 물리치료사 구인이 어려워 물리치료를 해야겠는데 그걸 의사가 하나요? 어디서 새빨간 거짓말을 환자 위한답시고 내뱉는지 의사들 당신들 돈 더 챙겨보려는 욕심이 아니고? 우리나라는 의사가 왕이여...다른 국가고시는 사실 시행할 필요도 없는거네요...학과는 제한 하지 않고 마구 마구 신설하고 늘리면서...결국 의사가 다 해먹는데...무슨 소용인지...
우리나라에 물리치료사 도입된지 50년이 지났고 지금은 3.4년제 졸업후 면허증취득으로 활동하는 전문직종이고 현재 석.박사들이 많이 배출되고 있고 국민들의 인식또한 높아져 우리나라의 물리치료사 수준이 선진국가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발전해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발전해 가고 있는 현실에 도대체 우리나라 보건의료정책은 누굴를 위하는 정책입니까?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서 선진국 진입을 앞두고 있는 국가적 상황과는 동떨어지게 물리치료제도와 물리치료사들의 처우는 후진국 수준에 방치되어있는 것도 모자라서 현 정부는 국가발전을 저해하는 부당한 제도개혁을 혁신할 것을 외치고 있다. 이러한 시국에 특정 이익집단만의 편을 들어주는 보건복지부의 행태는 개혁과 정상화와는 역행하는 모습이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