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물리치료 혹은 재활이라는 뜻을 알고 계시는건지 의문스럽네요.. 의사들 이제 물리치료사 인건비는 적게 나가고 청구는 더 많이 할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주셨네요.. 안그래도 지방에 의원급 들은 물리치료사가 있어서 제대로된 물리치료를 받을수도 물리치료를 행할수도 없는 시스템으로 지금 운영되고 있는데 ... 무슨 공장도 아니고.. 정말 의료서비스의 질이 좋아질래야 좋아질수가 없는 시스템입니다.
한해에 4천명씩 물리치료사가 쏟아지게 만들어놓고.. 다죽이겟단거내요.. 이럴거면 물리치료과가 왜 필요한지요? 간호조무사학원처럼 물리치료학원을 만들어서 대량배출시키지? 왜 물리치료과는 학교마다 입시경쟁률이 그렇게도 센것인지? 그만큼 전문지식이 필요한 분야란 말입니다. 왜 우리나라만 전세계에서 의료체계가 더욱더 퇴보되어 가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