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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9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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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 07.04 14:54
기본적으로 물리치료 혹은 재활이라는 뜻을 알고 계시는건지 의문스럽네요.. 의사들 이제 물리치료사 인건비는 적게 나가고 청구는 더 많이 할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주셨네요.. 안그래도 지방에 의원급 들은 물리치료사가 있어서 제대로된 물리치료를 받을수도 물리치료를 행할수도 없는 시스템으로 지금 운영되고 있는데 ... 무슨 공장도 아니고.. 정말 의료서비스의 질이 좋아질래야 좋아질수가 없는 시스템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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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기 07.04 14:52
요즘은 제대로 정신 박힌 인간들이 없네....
눈가리고 아웅 하는 짓을 아직도 하나?
정상의 비정상화가 모토인가?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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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07.04 14:52
한해에 4천명씩 물리치료사가 쏟아지게 만들어놓고.. 다죽이겟단거내요.. 이럴거면 물리치료과가 왜 필요한지요? 간호조무사학원처럼 물리치료학원을 만들어서 대량배출시키지? 왜 물리치료과는 학교마다 입시경쟁률이 그렇게도 센것인지? 그만큼 전문지식이 필요한 분야란 말입니다. 왜 우리나라만 전세계에서 의료체계가 더욱더 퇴보되어 가는건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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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 07.04 14:50
대한민국은 자꾸 시간이 꺼꾸로 가네요.
환자들의 입장에서 정책을 펴야지
의사들 손해 안 보려고 정책을 만드니...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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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동피티 07.04 14:50
왜 자꾸 물리치료영역을 빼앗아 가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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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sl 07.04 14:50
이건뭐..말도안되는..뼈빠지게 열심 일하구 있는데..정말 맥빠지게 하는군요..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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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07.04 14:48
서로 상생을 위한 방향이라야 사회질서가 바로 잡히고 삶의 질이 상승됩니다. 여러 의견을 듣고서 바른길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하나의 단체만의 이익이 아닌 모두를 위한 정책이 나와야 복지사회로 한걸음 나아 갈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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