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원급 등에 정부적인차원에서 복지를 늘려 취업기피현상을 없애는게 맞지않나요? 뿌리는 썩게 내버려두고 가지만 친다고 바뀌나요? 지금 서른명도 적지않은 환자수인데 더 늘렸다간 정말 제품찍어내는 공장과 다름이 없겠지요.의사가 대신 물리치료를 한다라... 그럼 물리치료사는 왜 있으며 물리치료학과는 왜 있는겁니까.정말 어이가없습니다.
실정과 상황을 보고 학세요 정작 일선에서 일하는 물리치료사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하시는겁니까?? 의보만 30명입니다 산재와 자보 입원환자들 하루 2번까지 하면 50명까지도 감당하고 있는실정인데.. 지금 이나라의 의료는 누구를 위해 돌아가고 있는겁니까??
과연 의사님들께서 진료와 치료를 병행할수 있다고 생각하시는겁니까?? 보나마나 또 자격 않돼는 분들이 치료하시겠지요,, 그럼 그피해는 환자들한테도 가는겁니다 ,,,제발 노력하고 사는 우리같은 직장인들,,, 이나라 살기 싫게 하지 마세요ㅕ
그냥 싼값에 조무사 고용하고싶다고 얘기하세요
의사에게는 그저 환자는 돈이고 피티는 돈벌어주는 노예지~
구인난같은 소리하네...그럼쥐뿔 휴가도없이 공휴일도 출근시키는곳이 허다하고
노예같이 부려먹고 돈은 쥐꼬리만큼 주는 의원 누가 들어가서 일하나요?
오히려 수도권은 구직난입니다
연차많은 치료사들은 일하고싶어도 돈 조금 더주기싫어서 아예 쓰지도않는게 현실입니다
그러면서 구인난이라고요? 지나가던 개가웃겠네ㅋㅋ
의사가 직접치료하고 청구하겠다는건 그저 치료사만 뼈빠지게 일시키고
본인이했다고 허위청구하기위해 수쓰는거 뻔한데ㅋㅋ
본인들부터 반성하고 근로환경 개선해보세요
오지말라해도 몰려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