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거면 왜 그렇게 많은 물리치료학과를 만들었나요.
하루 의보환자만 30명이지. 자보환자랑 산재 등등의 환자는 끝도 없이 받아서 치료해야되는데 제한이 없음 우린 하루종일 화장실도 못가고 일해도 일을 못 끝냅니다. 대체 누굴 위한 제한인지. 의사들 배만 불리고자 힘없는 물리치료사들의 노동을 착취하는건가요.
구인이 안되는 이유는 치료사들 처우와 복지가 좋지않아서 구인이 안되는겁니다 연차많은 치료사는 뽑지않으면서 구인이 안된다뇨. 연차 낮은 싼임금만찾으려하니...화가납니다.병원만 생각지 마시고 치료사들의 입장에서도 생각해주시기바랍니다. 치료사들 열심히 공부하면서 치료에 임하는 분들 많습니다.무자격 자라니요...어느 문제를 해결하시려면 실무담당자를 참석시키는게 당연합니다.제외하고 회의를 한다는건 문제를 직시하지않고 있다는 겁니다.부디 옳은결정 바른 과정으로 결론을 도출하셨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