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있고 힘있는 의사의 편에서만 생각하는 정부..
이나라의 전반적인 모습가운데 하나를 보여주네요
물리치료를 받는 환자가 질좋은 의료를 받아야하는데
치료시간을 늘려도 모자랄 판에 처방건수를 늘린다는 것은
결국 환자의 손해를 가져오고 결국 의사와 병원만 잘되는 꼴입니다. 환자분들 제대로 아셔야됩니다
정말 어의없는 일들이 일어나네요..
이러니 후진국이지.. 정말 창피합니다!!!
4년동안 공부하고 졸업하고도 환자치료를 위하 개인 사비돈으로 주말에 시간을 빼서 교육을 받는 성실한 치료사들이 얼마나 많은데.. 이 어의없는 이야기들은 무엇인지.. 병원 누가 살리고 있는지 모르는가봐ㅋㅋ
물리치료사는 물리치료학과를 나와서 물리치료 전공 과목을
배워 국가고시를 보고 합격해야 할 수 있는 전문적인 직업입니
다. 의사는 물리치료사가 어떤 치료를 어떻게 하는지도 잘모
르고 그냥 처방만 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던데 왜 물리치료사
들이 불이익을 받아야하죠? 그러는거 아닙니다 복지부 의협 당사자의 생존권을 말살하려 하는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