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사 업무가 아무나 할수 있는 일도 아니고... 4년동안 공부해서 면허를 발급받아 치료하는 전문적인 일인데... 무슨 소린지... 40시간 근무도 지켜지지 않는데 얼씨구 상근 폐지에 여러군데 치료는 무슨 소린지... 어이 없고 황당하다!!! 이럴거면 물리치료학과가 있는 의미가 없지 머리로 생각이란 걸 좀 해라!!!
의사들아?당신들이 똑똑하다면 물리치료사 1인당 환자수를 줄이고 물리치료수가를 올려서 환자에게 양질의 써비스를 해야지.물리치료사가 하는 물리치료를 이 낮은 수가에 자기네가 해서 돈을 벌겠다는 얄팍한 생각에 제꾀에 제가 넘어간다는 속담을 실감하게 될것이오!결국 저가 의료 행위로 환자를 많이 봐야 먹고살수 있는 어리버리한 직업이 의사가 되는게 현명한 처사인가?묻고 싶소이다.의사가 바보가 아니라면 이따위 야합으로 물리치료사의 밥벌이를 뺐을게 아니라 물리치료수가나 올리시오.그래야, 물리치료사와 의사가 서로윈윈하는 길이오.그리고, 물리치료협회에서는 물리치료학과 증설을 막아주시오.전국 각지에 물리치료학과가 너무 많이 만들어져서 너무많은 물리치료사가 배출 되니 정말 협회비를 내고 싶어도 내기가 싫을 지경이오!의학과는 막고 물리치료학과는 계속 증설되는데 이제 그마져도 의사가 물리치료를 한다고 하니 참 이노무 나라가 어떻게 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