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1269019

댓글 69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양하영 07.04 14:01
이미 불법의료행위 판을 치고있는데 불법의료행위 더 지원해주는건가요 누굴위한건지 ......환자를위해서도 .....아닌 돈에미친의사들위한것인가 돈에미친 사업가 같은 의사들은 의료인이아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ㄴㄱ 07.04 14:00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머가 있을까요?
이대로 가만히 당할수만은 없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실무자 07.04 13:59
구인이 안된다면 근무환경을 개선하세요. 근무환경이 좋은 쪽으로 가는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박봉으로 하루에 10시간씩 점심교대시키면서 부려먹으면서 사람이 없다 운운하지마세요. 댁들 배때기에 술 처 붓지 마시고 직원에게 베푸세요. 그러면 서로 오려고 할겁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이기주의사 07.04 13:59
이럴거면 국가고시는 왜 치며 면허는 왜 주는겁니까?
근무환경 개선할 생각은 안하고 그저 돈 조금주고 많이 부려먹을려고 하니
안갈수밖에요
자기들 밥그릇 챙기는데 파업까지 하면서 남의 밥그릇은 채우기 무섭게 뺏어가기
바쁘네요
돈말고 환자생각 좀하십시오 면허도 없는 사람한테 물리치료 받고싶은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모터컨트롤 07.04 13:56
보건복지부 장관은 물리치료사 면허를 인정 하므로 물리치료사의 업무 영역을 침범하려드는 의사협회를 심판하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하하 07.04 13:56
완전 물리치료사들을 무시하는처사이군요...
의협의 윗 분들은 생각이 없으신가요..
간호사가 PA하는것도 막지못하고. .약사가 의약분업하는것도 막지못하고..
왜 구태여 물리치료를 건드리는지..그많은 수익개선 사항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그것도 당사자와의 협의조차없는..이런 A급전범같은 행동은 멈춰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ssjin30 07.04 13:56
“이 같은 현실에서 상근 기준을 삭제하고, 시간제 물리치료사들을 고용한다고 해서 구인이 쉬워질 것이라고 판단하는 것은 어불성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69707172737475767778798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