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
3
2
6
6
3
3
0
댓글
69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어이상실
다른댓글보기
07.04 13:50
자꾸 어이없는 일이 발생하고 있네요. 국민을 위한 의료인지, 의사른 위한 의료인지... 물리치료사도 미국처럼 6년 과정으로 바꾸고 진료권을 주던지 아니면 그냥 면허제도를 없애고 물리치료를 의사들이 하던지요. 참 선진국이라는 대한민국에서 후퇴하는 일들이 일어나네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작성자11
다른댓글보기
07.04 13:50
물리치료사의 의견은 묵살된채 진행된 이 상황이 과연 옳다고 생각하나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개똥나방발
다른댓글보기
07.04 13:49
지방에 수급이어려워 이런 사안이필요하다구요?
왜 그걸 우리와상관없이 통과시키나요
정말 웃기시네
너희들 이런식으로 할꺼냐?
이게 누구를위한 거냐
정치인들도 마찬가지
돈있는 것들은 다 이모양이니
나라꼴 잘돌아간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아줌마
다른댓글보기
07.04 13:49
의사들이란, 지들 땅살돈은 있어도 물리치료사나 간호조무사들 월급 천원 올려줄돈은 없는 사람들...이란걸 너무 모르시네요..그래서 근무자가 없는겁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이용일
다른댓글보기
07.04 13:48
보건복지부는~의사에수하들인가요?? 의사들이익만을위해서일하는하수인들같네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김민지
다른댓글보기
07.04 13:48
전세계적으로 봐도 우리나라 물리치료사들은 전문직으로서 대우받지못하고 있는 실정인데 아주 이젠 더더더 역행하려 하는 군요 챙피합니다. 지금 머하잔 말입니까??? 자기들끼리 이래저래~~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정상화를 위하여
다른댓글보기
07.04 13:48
안전 불감증을 또 힌 번 보여 주는 내용 입니다.
환자를 위한 치료가 특정 집단의 이익을 위한 치료가 되어서는 안되겠지요.
비 전문인이 배를 운항하면 어떻게 되는가요?
안전 불감증 = 대한민국
이 등식을 공식 인정하는 건 아닌지요?
정부의 비정상의 정상화는 언제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댓글이 없습니다.
695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