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지도하에 물리치료는 불법이고 양의사가 물리치료사를 대체할 수 있다는것은 정말 의사들의 이기심의 끝을 보여주는 것이다..현장 의원에서는 도대체 같은 물리치료를 받기위해 매일 의사얼굴에 도장찍고 진료비내는 현상황을 환자들이 더. 이해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시간낭비 돈낭비다. 이런걸 탁상공론이라고 하고 집단이기주위라고 한다.
이거 진짜 뭐하는 겁니까? 의사가 물리치료까지 할 시간이 과연 있을런지..결국ㅈ지도하에 라는 명목으로 전문성 없는 조무사나 체육전공인들을 사용하겠다는 요량이군..OECD가입국 중 우리나라 의사가 인구 1000명당 2.1명으로 가장적다고 하던데, 환자의 제대로 된 진료권을 위해서 의사가 더 필요하니 의학전문대학원 문턱을 더 낮추어 공급을 충족하자고 하면 뭐라고 하실건가요들?!
헛소리 쯤이라고 생각하시겠죠? 이 기사를 본 저도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