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6431965

댓글 69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어이없다 07.04 13:20
의사좋으라고 개정하는법이네요질떨어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이연정 07.04 13:19
수급이 어려운게아닙니다. 재활파트와 서울쪽에 몰리는 이유는 월급차이와 근무환경때문이지 그 환경자체가 바뀐다면 안갈이유가없지요. 정부가 고용인 입장에서만 보고 일하는실태는 보지않은 거....대체 언제까지 눈가리고 아웅거릴껀지 답답해지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헐.... 07.04 13:19
이런말도안되는합의서를만들다니....대단들하시네요..의사가물리치료를??진짜웃음밖에안나옵니다. 제발정신들좀똑바로차려서진료나잘하세요.남의밥그릇기웃대지말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어처구니 07.04 13:18
30명 제한을 푼다는건 공장에서 제품찍어내듯이 환자치료하라는 얘기네요~! 치료의 질은 점점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리겠다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에 분노를 느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어이없네 07.04 13:17
누구는 공부열심히해서 면허따는데보조인력들과 같이 취급하는건 정말 만도안되는 억지인것같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정헙 아웃 07.04 13:17
의정협은 야합을 즉각 중단하고 석고대죄를 하라. 전세계적으로도 유래를 찾을수가 없는 짓들을 너희들은 하고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피티박 07.04 13:17
소도시의 인력수급을 위한 정책이라니!
언제까지 악법으로 물리치료사를 죽일것인가!!
불법 물리치료를 대놓고 하겠다는 악법일뿐이다
처우개선을 해서 인력수급을 해야지
그런 개떡같은 정책은 대체 누구 머리에서 나오는가!
철회하라!!

점점 개판으로 가는구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81828384858687888990919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