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
9
7
9
8
4
4
9
댓글
69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미래의 물치인
다른댓글보기
07.04 13:00
얼마나 의사의 배를 불려야 그들의 욕심은 채워지는 것인가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미래의 물치인
다른댓글보기
07.04 12:59
얼마나 의사의 배를 불려야 그들의 욕심은 채워지는 것인가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32년
다른댓글보기
07.04 12:57
옛날 정국이 어수선하던때에 동아일보 고바우 만화에 이런 만평이 있었습니다.
국회의원들 뇌사진을 찍어보니 무뇌더라고.
국민을 위한다는 대의 명분이 국가면허 취득한 이들을 배제하고 어디로 갔나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전지
다른댓글보기
07.04 12:56
누굴위한법이냐
물리치료사 줄이고 돈만 더 벌려는 버러지같은의사들
30명도 많은데 상근까지 없앤다고?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공용수
다른댓글보기
07.04 12:54
진정으로 누구를 위한 개정인가?
한마디로 의사 배불리기 작업이 아닌가?
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말인가?
의사가 직접 물리치료를 하겠다는 말은 지나가는 개도 웃을일 아닌가?
의료의 주체자로서 얼마나 더 가져야 한단말인가?
일억을 벌어야 배가 부른가?
아니면 십억을 벌어야 배가 부른단말인가?
이젠 정말 우리나라의 의료현실이 바뀌어야 합니다.
복지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실무자인 물리치료사들을 배제하고 밀실행정이라니,,
이 얼마나 개탄스러운 일인가?
환자를 보호한다는 명분,,
의사들은 그런말 절대로 하지 마세요
그저 자기 밥그릇 챙긴다고 하세요
마지막으로 당부드립니다.
우리나라를 제외한 외국의 의료현실처럼 공존하면서 그리고 보건의료인에게 존경받는, 환자들에게 존경받는 그런 의료인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강해룡
다른댓글보기
07.04 12:53
전문물리치료사가 물리치료한다는것이 합헌인데,
책상에 앉아 뭘하자는건지?
누구를 위한 진정성일까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의리
다른댓글보기
07.04 12:44
물리치료사의 30명선도 허문다.글로벌한 시대에 우리나라같이 고용착취.비리.허위.부당 청구.리베이트의 갑을 관계는 누가 만들었는가?
너희들의 대그박터지는 소리만 들리는가? 말로만 국민건강 논하지만정말 메스질 잘 하길바란다.
의사들도 적정진료건수에 제한을 두어서, 의사들의 휴식도주고
양질의 진료를 할 수 있도록하자....좋은 생각아닌가?
아마도 이런다하면 당신들 잠이 오겠는가?
고기먹다가 풀만 뜯을려면 환장병이 날기다.
제발 없는 사람.고생하는 물리치료사 자극하지말기 바란다.
날카로운촉수를 남의 엉덩이에 찔러넣고 쭉~죽 단물을 빨라먹는
치졸한 행위를 언제까지 계속할것인가?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댓글이 없습니다.
695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