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이 다 해먹으러해.검사하고, 찍고, 물리치료도 하고 주사도 놓고 인건비 절약하고 다 해 쳐먹으면 되겠네.대학에 간호하과, 물리치료학과, 방사선과, 임상병리학과 다 없애고 의대나 몇개 다시 만들면 되겠네.의사가 다 할 수있는데 뭐하러 전문직이란 명함달고 대학에 학과를 만드나?기냥 진료보다 물리치료하고 그러다 방사선 찍고 그러다 주사 넣고........참!접수도 하셔야지!대한민국 무소불위 슈퍼 자격증에 슈퍼맨이니 필히 의대 시험에는 체력장이 포함되야 할 듯......그리고, 물리치료사 현재 포화 상태인데 모자라서 의사들이 한다고 지나가던 개가 웃겠네!내가 아는 물리치료사는 개인의원도 취직하기 힘들다고 몇년째 놀다가 공장에서 일하는데 그리고 , 물리치료학과 전국에 많아도 너무 많아서 더 심한 취업란에 시달린텐데.....강한자가 된장이라면 똥도 된장이 되는 대한민국이 싫다.이민 가기전에 쓴글이니 잘 읽어 보고 내 말이 틀리다면 얼마든지 답글 달아주려한다.이 대한민국 현싱을 외면하는 강한자들을 위한 정책......정말로...역겹다.
의사님들 밑에서 일하는 직원 하나더 챙겨주지는 못할 망정 상근을 계약직으로 돌리려고 그래요? 그게 의사님들이 할 도리입니까? 하루 30명 기준외에도 산재환자들 치료는 덤으로 하고 있는 실정이잖아요. 그런데 거기다 인원수 풀고 한부위도 아닌 두부위를 하라고 하면 치료사들 불쌍하지도 않아요? 그게 인간으로 할짓입니까? 양심도 어느정도껏 있으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