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은 더이상 개인 의원을 빌미로 자신들의 국민 의료의 질을 떨어뜨리고 특정 단체의 이익 보호만을 위하는 전세계적으로 뒷걸음질 지는 양상의 행보를 중단해야 합니다. 만약 세계 의협이 우리 나라를 본다면 얼마나 한심하게 볼까요?? 진정으로 의협에서는 진짜 1차 의원들의 질이 왜 떨어지는지 한번 따져 보아야 하며 무분별하게 불법 의료 행위를 하는 개인 센터들 특히 체대생들의 엄연한 퍼스널 트레이닝이란 이름하에 완전한 의사 처치 및 치료사 시술 자체를 실시하고 있는 것들을 주시해야할 것입니다. 이들은 의사 처방이 없어도 학사를 가지고 만 있어도 집에 방문하거나 헬스장에서 모든 시술을 다하며 의협을 위협하는데 왜 엄한 치료사들 탓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치료사들은 의원에서 일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이제는 도리어 재활병원이나 의원들 기피하고 이런 사설 헬스장이나 센터 유입되는 상황 입니다. 누가 아군이고 적군인지 그리고 진짜로 의사의 질을 떨어 뜨리는 불법의료 의사들 부터 자숙하신다면 의원들로 저절로 치료사 유입이 되면서 환자들도 다시 의원을 찾지 않을 까요:?
우리도 진료하고 처방내고 수술도 하고 싶다.그런데, 왜 우리 물리치료사는 그걸 불허하고 의사는 물리치료를 하게 허락하려 하지?보건복지부?아무리 물리치료가 허접해 보여도 그건 아니쟎아?지렁이도 밟으면 꿈틀댄다.대한민국을 야매 공화국으로 만드는게 정부의 일이라면 그런 정부 필요없다.공명정대한 정책으로 승부해야지.밀실과 단합으로 강한 집단편만 들어주는게 니들이 현 정책이라면 우리도 이제는 더이상 못참겠다.물리치료사 모두 면허증 보건복지부에 반납하고 다이다이로 붙는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