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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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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정 07.11 13:38
우리는 대학 및 전문대학 대비 절반수준의 교육시간으로 원격대학(사이버대학)에 동일한 응시자격을 부여하여 공평성의 원칙을 위배하는 불합리한 동 법안의 입법 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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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현 07.11 13:38
우리는 대학 및 전문대학 대비 절반수준의 교육시간으로 원격대학(사이버대학)에 동일한 응시자격을 부여하여 공평성의 원칙을 위배하는 불합리한 동 법안의 입법 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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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의무기록사 07.11 13:39
제발...제발....이렇게 외치는 의무기록사들의 얘기에 귀좀 기울여 주세요...ㅠ.ㅠ...입법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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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7.11 13:39
입회철회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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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이 여가부장관 07.11 13:41
불법승인된 과정을 모르는 일, 정상적으로 처리되는 일, 나는 모르쇠로 일관하는 사람이 어떻게 이 나라를 책임지는 장관으로 근무할 수 있을까? 뻔한 말장난을 하고 있는 김희정의원님 입법철회해 주십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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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이 07.11 13:44
법원의 판결 이후에도 응시자격이 있음을 사칭하고 있으며 응시자격 본질을 훼손시키고 있는 동 법안의 입법 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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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사 07.11 13:47
의무기록사 뿐 아니라 30만 의료기사등이 좌시하고 있진 않을겁니다. 비록 적은 힘이지만 모으면 잘못된 것을 바로잡을 수 있을것입니다. 공공이라는 말은 그럴 때 붙이는 것이 아닙니다. 과연 공공의 이익을 위해 발의한 법안인지, 조금만 들여다 보면 알수있습니다. 더 이상의 물의를 일으키지 마시고 법안을 철회 해주시기바랍니다. 국민을 위해 일하시고, 국민을 대표해서 발의하시는 국회의원으로서 소수의 의견이라 무시하지말고 거두어야 할 때를 알고 거두어 가는 모습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꼭!!!!!!!!!!!!!!!!!!!!!!!!!!!!!!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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