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있었던 김희정 의원의 청문회...
청문회 내내 김희정 의원은 “공명정대하고 공공의 이익에 부합되며 불편 부당하지 않게 입법 활동을 해 공직자 후보로서 적합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다.
김희정 의원은 공명정대라는 원뚯을 알기나 하는지요?
자격없는 국민이 나랏일 한다는 것 자체가 졸속행정. 망국의 길이네요.
취업시장 포화 상태인데 또 "응시자격의 확대"로 취업난을 가중시켜 실업자를 양산하겠다는 법률 만든 국회의원은 여성부장관으로 가서도 이런 작태로 행정할 것인가? 이런 사람 지원하는 새누리당은 국민은 아랑곳 하지 않는 정권유지만 하는 당인가?? 보건복지부는 행정판결이 난 내용도 무시하고 사법권도 무시하는 정권에 아부하는 공무원들만 있나. 새누리당은 입법철회, 보건복지부는 시험자격 승인 취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