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9965975

댓글 20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의무기록사 07.11 13:10
취업 시장도 포화 상태인데 "응시자격의 확대"로 취업난을 가중시켜 실업자를 양상하려는 김희정 법안을 철회할 것 강력 요구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이제 그만 07.11 13:06
이제 그만하고 입법 철회하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공명정대 07.11 13:06
최근 있었던 김희정 의원의 청문회...
청문회 내내 김희정 의원은 “공명정대하고 공공의 이익에 부합되며 불편 부당하지 않게 입법 활동을 해 공직자 후보로서 적합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다.
김희정 의원은 공명정대라는 원뚯을 알기나 하는지요?
자격없는 국민이 나랏일 한다는 것 자체가 졸속행정. 망국의 길이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azziduri 07.11 13:01
처음부터 잘못된 시작이었습니다. 이제라도 바로 잡아야 합니다.
입법 철회가 반드시 되어야 할 것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입법철회 07.11 12:58
대학교육이 장난도 아니고.. 의료산업이 장난도 아니고...법가지고 장난하지 맙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학부모 07.11 12:52
취업시장 포화 상태인데 또 "응시자격의 확대"로 취업난을 가중시켜 실업자를 양산하겠다는 법률 만든 국회의원은 여성부장관으로 가서도 이런 작태로 행정할 것인가? 이런 사람 지원하는 새누리당은 국민은 아랑곳 하지 않는 정권유지만 하는 당인가?? 보건복지부는 행정판결이 난 내용도 무시하고 사법권도 무시하는 정권에 아부하는 공무원들만 있나. 새누리당은 입법철회, 보건복지부는 시험자격 승인 취소하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dblue79 07.11 12:50
공급만 많이하고, 제대로 된 의무기록사를 키워내지 못하면 무슨 소용입니까? 지금도 실력있는 예비 의무기록사들이 취업문이 좁아 취업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부당한 입법은 반드시 철회되어야 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131415161718192021222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