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
0
7
1
5
6
8
1
댓글
20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의무기록사
다른댓글보기
07.11 12:47
취업 시장도 포화 상태인데 "응시자격의 확대"로 취업난을 가중시켜 실업자를 양상하려는 김희정 법안을 철회할 것 강력 요구함.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하늘사랑
다른댓글보기
07.11 12:25
입법 철회 좀_
꼭이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입법철회
다른댓글보기
07.11 12:19
국가시험 응시자격을 "사학재단의 학생모집 도구"로 전락시켜 공익이 아닌 사익만을 옹호하는 동 법안의 입법 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철회
다른댓글보기
07.11 12:16
지금 온통 나라가 개인정보침해로 신경이 곤두선 상태입니다.
그런데 그 중요한 환자의 모든 정보가 고스란히 담긴 의무기록을 제대로 교육을 받지도 않은 자에게 책임을 맡긴다는 것은 고양이 에게 생선을 물려주는 격이 아닌가요 환자입장에서는 이거뭐 보통 심각한게 아니네요
입법철회 강력히 요구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입법철회
다른댓글보기
07.11 10:17
입법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의무기록사
다른댓글보기
07.11 08:31
입법 철회를 요청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의무기록사
다른댓글보기
07.11 08:30
학생들의 소리와 현장의 소리에 귀기울여 주세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댓글이 없습니다.
203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