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기록사 뿐 아니라 30만 의료기사등이 좌시하고 있진 않을겁니다. 비록 적은 힘이지만 모으면 잘못된 것을 바로잡을 수 있을것입니다. 공공이라는 말은 그럴 때 붙이는 것이 아닙니다. 과연 공공의 이익을 위해 발의한 법안인지, 조금만 들여다 보면 알수있습니다. 더 이상의 물의를 일으키지 마시고 법안을 철회 해주시기바랍니다. 국민을 위해 일하시고, 국민을 대표해서 발의하시는 국회의원으로서 소수의 의견이라 무시하지말고 거두어야 할 때를 알고 거두어 가는 모습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