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우리 사회가 얼마나 폭력에 둔감한 사회인지를 말해준다. 위에 써있는 글 한마다로 말도 안되는 해괴망측한 주장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환자들은 자신들이 아프다는 이유만으로 병원에서 의사, 간호사는 때려도 괜찮다는 주장이 아니고 무엇인가? 한국인들 참 민도 낮다. 한심하다. 병은 의사가 환자에게 만들어 주는 것인 줄 아는가? 화풀이를 의료진에게 하려고 하면 안되지.
어떤 이유에서든 폭력은 근절되어야 하며, 병원에서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폭력은 더더욱이 절대로 용납되어선 안되는 것이다. 이것은 전 세계적인 글로벌 스탠다드이며, 절대적 상식인 것이다. 의료진은 아픈이들을 도와주려는 사람 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