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
4
4
1
4
0
5
3
댓글
67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성난 의무기록사
다른댓글보기
07.11 13:47
제발...제발....이렇게 외치는 의무기록사들의 얘기에 귀좀 기울여 주세요...ㅠ.ㅠ...입법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7
8
9
10
의무기록사
다른댓글보기
07.11 13:21
입법 철회 반드시 해야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7
8
9
10
의무기록사
다른댓글보기
07.11 13:11
부디대시험자격승인입법철회해주세요.예비의무기록사,의무기록사95퍼센트가여성입니다.소수의여성들도보호하지못하는데여가부장관자격있습니까?각성하세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7
8
9
10
의무기록사
다른댓글보기
07.11 13:10
김희정 의원 사후처리를 어떻게한다는것인가에대해서도 정확히한뒤 채택해야되는거아닙니까? 청부입법 관련하여
공공의이익의 부합된다고 본인은 얘기하지만 이익보는곳은 부산디지털대하나입니다~예비 의무기록사들과 현 의무기록사 뜻을 받아드려 다시검토하고 입법철회하십시오~ 보건복지부는 시험자격승인취소해야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7
8
9
10
학생
다른댓글보기
07.11 13:04
입원철회하지 않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그것이 알고 싶습니다.
김희정의원의 낙마를 위해 끝까지운동할 것 입니다.
법도 지키않는 의원을 장관으로 한다니 , 도덕성 결여네요.
도덕적 해이가 옵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7
8
9
10
학생
다른댓글보기
07.11 12:59
법은 없고 권력만 있는 나라인가요. 강력한 입법철회하세요.
그리고 보건복지부는 왜 처리하지 않고 있나요. 힘과 권력때문인가요.
제대로 하세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7
8
9
10
학생
다른댓글보기
07.11 12:57
대학의 등록금 수입이 확실히 증가한 것에 비해 수업은 응시자격의 최소기준 시수만 하고 학교실습도 하지 않는데 의무기록을 제대로 실습하지 않으면 환자 안전에 문제도 입법철회하지 않고 있다니 한심합니다. 법은 없고 권력만 이나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
댓글이 없습니다.
67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