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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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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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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14:28
입법철회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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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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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14:21
국가시험 응시자격을 사학재단의 학생모집 도구로 활용하는 사이버대학과 그 옹호세력 김희정의원, 보건복지부 모두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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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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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14:13
이렇게 말도 안되는 법안의 입법철회를 요청합니다.
정말 입아프게 얘기하고, 손가락이 부러져라 글을 남겨도 입법철회를 응해주지 않으니 너무너무 슬픕니다. 언제까지 벽보고 얘기해야하는지...진짜 실무에 있는 사람들의 어려운 현실을 좀 받아들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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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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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14:03
입법 철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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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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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13:52
특정대학의 특혜를 위한 청부입법 의혹되는 이 법안의 개정을 강력히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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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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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13:43
의료기사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의 입법철회를 요구합니다.
사학재단의 사익을 위한 법안으로 현 의무기록사들 뿐만아니라 예비 기록사인 학생들에게까지 피해를 끼치는 법안입니다.아울러 허가를 내준 복지부도 감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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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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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13:07
취업 시장도 포화 상태인데 "응시자격의 확대"로 취업난을 가중시켜 실업자를 양상하려는 김희정 법안을 철회할 것 강력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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