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의원이 여성가족부장관후보자 인사청문회 시" 이런 법안에 대한 민원이 들어오면 해당부처와 항상 상의를 한다고 했는데 '해당 부처인 보건복지부와 교육부와 당정협의를 거쳐서 좋은 의견을 받았기 때문에 발의하게 됐구요'하고 하였는바 이는 '법안에 대한 민원'은 부산디지털대학교 밖에 할곳이 없습니다. 승인처분의 효력이 없음을 알고도 이런일이 추진되었다면 더욱더 수상한 의혹이 제기됩니다반드시 수사기 이루어져야 합니다.
김희정의원이 여성가족부장관후보자 인사청문회 시" 이런 법안에 대한 민원이 들어오면 해당부처와 항상 상의를 한다고 했는데 '해당 부처인 보건복지부와 교육부와 당정협의를 거쳐서 좋은 의견을 받았기 때문에 발의하게 됐구요'하고 하였는바 이는 '법안에 대한 민원'은 부산디지털대학교 밖에 할곳이 없습니다. 승인처분의 효력이 없음을 알고도 이런일이 추진되었다면 더욱더 수상한 의혹이 제기됩니다반드시 수사기 이루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