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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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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너머 07.17 07:55
하나의 통과의례처럼 바뀌는 병원인증이고, 그 인증을 취득한 병원도 결국에는 안받은 병원과 비슷한 환자서비스가 이뤄지고 있는 현실이라면 그다지 받을 필요가 있을까 싶다. 인증평가를 통과했다는 병원을 가도 외래환자의 입장에서는 특별하게 달라진 것은 없던데...현수막, 베너등이 더 많이 늘었다고 해야할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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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반대 07.17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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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비용인상반대 07.17 08:05
최근 10년동안 의료수가 인상율을 복지부 관계자는 양심 있으면 한번 보라 평균 3% 이상 인상한 적이 없다 30% 인상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자기들 돈 아니라고 두자리수 인상이 이해가 되는가 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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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07.17 09:51
'인증기관' 현수막 한장 걸기 위한 댓가가 너무도 크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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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쭈가리 07.17 13:22
도대체 의무 인증을 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선택으로 해서 인증 받은 병원에 혜택을 주는 것이 좋죠. 그러다 보면 자연히 받은 병원은 수익이 나고 사람들도 인증 받은 곳 위주로 갈 것이고 자연히 인증 받지 않은 좋지 않은 병원은 사라질 것인데.. 세금 낭비에 이거 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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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07.18 17:14
규제 만들어 복지부 공무원 낙하산 일자리 만들 의도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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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07.23 12:11
인증평가로 인한 환자진료공백 준비하다 1년가네 직원들은체력고갈
환자진료의 질은 뒷전 정말 이해가 않되네 결국 피해자는 환자이고
인증평가 하루빨리 없어져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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