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통과의례처럼 바뀌는 병원인증이고, 그 인증을 취득한 병원도 결국에는 안받은 병원과 비슷한 환자서비스가 이뤄지고 있는 현실이라면 그다지 받을 필요가 있을까 싶다. 인증평가를 통과했다는 병원을 가도 외래환자의 입장에서는 특별하게 달라진 것은 없던데...현수막, 베너등이 더 많이 늘었다고 해야할까?
도대체 의무 인증을 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선택으로 해서 인증 받은 병원에 혜택을 주는 것이 좋죠. 그러다 보면 자연히 받은 병원은 수익이 나고 사람들도 인증 받은 곳 위주로 갈 것이고 자연히 인증 받지 않은 좋지 않은 병원은 사라질 것인데.. 세금 낭비에 이거 참///
하나의 통과의례처럼 바뀌는 병원인증이고, 그 인증을 취득한 병원도 결국에는 안받은 병원과 비슷한 환자서비스가 이뤄지고 있는 현실이라면 그다지 받을 필요가 있을까 싶다. 인증평가를 통과했다는 병원을 가도 외래환자의 입장에서는 특별하게 달라진 것은 없던데...현수막, 베너등이 더 많이 늘었다고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