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너무 객관적이지 않다.
당직간호사 2명을 할수 없이 배치했다?
2명마저 없으면 그럼 간조들 감독은 누가 하나, 요양원은 큰 간호테크닉을 요구하는 환경이아니다 간호사도 2명밖에없으니 많은 환자들 차팅에 시간을 많이 쓰는것은 당연하다.
당신이 쉬지못하는건 간호사때문에이나라 고용한 의사/병원이탓이다.
그리고 불만은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를 동급 인력이라고 생각한 마인드 탓이다.
어떤요양병원에서는 당직간호사2명을 할수없이 채용해서 배치했다.밤근무를 본인들은 8시간을 하는데 챠팅하고 업무하는것이 아니라 일은 간호조무사들에게 다 맡기고 본인들은 밤에 잠을자나 안자나 감독하러 다닌다고한다.그것도 8시간 근무이고, 돌고나면 자기들은 편히쉬고~간호조무사가 입사할때 밤근무11시간 중 2시간은 쉬라고해서 취업을 했는데~이제는 아예 쉬는시간도 없애고 쉬거나 잠깐 눈을 붙이면, 일일이 보고를 한다고한다.쉬지말라고 하면 근무수당이라도 올려주어야지, 일도안하고 돌아다니는 간호사는 당직수당도 많다.이것이 당직의료인의 역할인지 노동착취인지 모르겠다.이것이 과연 옳은대처방안인가~~안타깝다~~~
간호사들은 나이트 근무를 회피한다. 그런다고 몇백씩 주면서 쓸수는 없다. 자기들은 하기 싫으면서 핑계는...장롱면허정책은 간호사들 배불리는 정책이다. 다 얘기엄마라 주간 근무만 원하는 인력인데 그럼 나이트는 누가 서냐? 3교대 의무정책으로 바꿔야 한다. 그리고 요양병원 간호경력은 쳐주지도 않는 것들이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