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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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풉 07.23 16:59
참..듣도 보도 못한 곳에서 별 기사를 다 쓰네.. 간호사 내년부터 2만명씩 쏟아지는데 뭔 중언부언 이곳저곳 단체 붙여다가 썼는지. 내 개인적 사견이지만, 간호조무사 양성과정부터 신뢰가 전혀 없는데 이런 보조업무 노동자에게 국민건강을 맡긴다? 기사쓰기 다시 배워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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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부정 07.24 08:56
현실을 직시하고 내세우길...탁상행정 그만하시고...책상에 앉자 이러쿵 저러쿵 도시권도 마찬가지지만 누가 요새 3교대 할려고 합니까? 본인들도 싫으면서 뒤에서 부치기지 맙시다. 그럴 시간에 환자인권교육교육이나 받으시죠. 친절교육이라도...갓 졸업하고 결혼하고 육아때문에 3교대 안하는 인원이 전국적으로 몇명인지 통계라도 내 보시던지...그만 좀 하슈. 몇년 넘는 장롱면허보단 계속 일하고 있는 조무사들이 현실감이 나음. 10년 쉬고 일한다고 나와서 간호사라고 목에 힘주고...연차있다고 힘든 일은 안하고..r교대 근무도 안하고 인력 맞추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데이라고 쓰는 현실...그런 현실을 아시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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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의사 07.24 10:12
의사 부족한 곳에서는 간호사들 훈련시켜 진료보게하면 되겠네.
현실을 직시하고 원칙을 무시하면 사람 죽는다.
세월호를 봐라.
현실을 바라보면 그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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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미친걸거야. 07.24 13:34
기본을 좀 지키자고.

요양병원 현실을 몰라서 라며 개소리하지마라.
제대로 된 대우를 해주면 간호사들이 너도 나도 달려들지 않겠냐?
대우는 거지처럼 해대면서 간호사 구하기 힘들다는 소리.... 지겹다.

유병언사건 해결하는 과정만 봐도
검.경 모두 기본을 안지키며 일하다보니 실책이 많아 국민들에게 불신을 안겨주고 있는 모습을 보이더만....
이는 단지 검찰, 경찰에게만 국한 된 문제가 아니라
우리사회 전반에 만연하고 있는 것 같아 무지 속상하다..

제발 기본. 원칙 좀 제대로 지키는 사회가 되면 안되겠니??

이 미친 복지부넘들아~~~~~~
의사는 의사일 하고,
간호사는 간호사일 하고,
조무사는 조무사일 하게 하라고. 쫌~~~~~~~~

복지부야. 쫌...정신 빠진 넘처럼 부정을 조장하지는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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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직자 07.24 17:29
간호사만 야간당직 해봐라~앉아서 입만가지고 설친다. 제대로 일을해야지~요양병원에서 주간근무에 나이든 간호사 채용해서 조용히 시간만 때우고 가는것도 모자라 야간당직까지 간호사가 하겠다고~욕심만 너무 과하다 정말~ 복지부에서 현실을 알려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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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7.24 23:42
보건복지부는 요양병원의 현실을 직시해야 할것임.
요양병원의 간호사의 대부분이 일반급성기병원에서 수간호사나 간호감독을 하다가 퇴직을 한 간호사들이 요양병원의 스테이션에 앉아 컴퓨터와 씨름을 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다. 물론 혈압첵크, 혈당첵크, 각종주사업무등이 간호조무사의 몪이 된지 오래다. 만약 그들에게 야간당직을 하라고 하면 다 보따리싸고 집으로 갈것이다. 왜냐면 그들은 컴퓨터로 오더받고 기록지를 컴퓨터로 쓰는 것만으로도 보이지 않는 눈으로 한자한자 쳐넣느라고 고생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야갼 당직업무와 병실 acting업무를 함께 보게 한다면 간호기록업무를 포기하든지, 간호acting업무를 포기하든지 한가지는 포기하여야 할 것이며 그도 견디지 못하고 뛰쳐 나갈것이 뻔하다는 것이다. 간호사가 요양병원에 다니는 것은 야간근무를 피하고 스테이션에서 챠지업무만을 보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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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없다 07.25 00:12
의학공부 4년동안 죽어라 공부해서 간호사되는건데;
몇달 실습하고 이론적 지식없는 간호조무사가
간호사 행세를 하고있으니..
무서워 죽겠네 ..
난 솔직히 간호조무사한테 주사 맞는것도 불편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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