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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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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이 07.26 09:13
1인실 기본 입원료를 제외할 수 있는 근거는 무었인지??

본인이 내는 건강보험료에 입원을 할경우 입원료는 보험으로 처리 가능하게 되어 있는데.. 1인실로 입원했다고 기본입원료 지급을 안한다?? 참 이상한 내용입니다..

초등학생도 웃고지나갈 아이디어네요..

누가 구상했는지 모르지만 1인실 갈정도면 돈있으니 기본입원료 안내줘도 된다.. 이런 논리인가요?? ..

참 유치하고 멍청한 생각입니다.. 기본입원료를 지급하는것은 시혜가 아닙니다.. 내가 낸 건강보험료를 통해 내가 입원할때 받는 권리입니다.. 보험공단에서 자기돈으로 베풀며 주는게 아니란 말입니다.

자동차보험금 많이 내고.. 사고 났을때 .. 자동차 보험사에서는 비싼 외제차타니 돈 많을건데 그냥 자기돈으로 고쳐라.. 보험금 지급못한다는 것과 뭐가 다른 논리인가요??

이런 말도 안되고 유치한 사고를 하는 분들이 누군지 참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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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체계 07.28 08:43
1인실 병실료에서 기본 입원료를 제외 한다는 내용과 관련
이면을 생각 해야 합니다.
이번 8월 1일자 개편되는 모든 제도는
실제 대형 빅 5에 해당하는 병원과 상급병원에 많은 혜택을 주고 있는 제도 입니다.
그러므로 상급 및 대형 몇 병원에 환자 쏠림이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실제 1차 2차 3차 진료에 대한 의료체계가 무너져 있는 현실에서 이를 가속화 할수도 있다고 보여 집니다.
1인실에서 기본 입원료를 본인이 부담하게 하는 제도는
상급병원에 한정된 내용 입니다.
그러면
상급병원의 1인실 특실을 이용 하는 환자는 꼭 상급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질병을 가지고 있을까요?
그들은 2차에 해당되는 상당히 많은 대학병원급에서도 치료가 가능한 질환이며, 실제 질료결과나 과정에 별다른 차이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생각 됩니다.
모든 것은 한 부분만 보고 이야기 하면 않된다고 생각 합니다.
이제
제대로 된 의료 절차에 의하여
대형 몇 병원에서 환자를 싹 쓸이 해가는 형태가 아니라
적절한 절차하에 각 지역에 위치한 중대형 병원에서 지역환자가 치료 받을 수 있는 체계를 잡아가야 할 것이라 생각 합니다.
불필요한 3차(몇 대형병원)의 진료를 고집하는 국민의 생각도 변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이는 그냥 유치한 사고가 아니라 , 이면에 의료체계와 관련된 심각한 문제점이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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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댁 07.28 14:47
4인실이 기준병실로 운영해오던 공단일산병원인경우는 4-5인실입원료차등으로 이득을 보게되는군요...그동안 차등이 없었지만 9/1부터는 기본입원료와 4인실입원료차액만큼 환자부담이 늘겠네요.ㅠㅠㅠ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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