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실 병실료에서 기본 입원료를 제외 한다는 내용과 관련
이면을 생각 해야 합니다.
이번 8월 1일자 개편되는 모든 제도는
실제 대형 빅 5에 해당하는 병원과 상급병원에 많은 혜택을 주고 있는 제도 입니다.
그러므로 상급 및 대형 몇 병원에 환자 쏠림이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실제 1차 2차 3차 진료에 대한 의료체계가 무너져 있는 현실에서 이를 가속화 할수도 있다고 보여 집니다.
1인실에서 기본 입원료를 본인이 부담하게 하는 제도는
상급병원에 한정된 내용 입니다.
그러면
상급병원의 1인실 특실을 이용 하는 환자는 꼭 상급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질병을 가지고 있을까요?
그들은 2차에 해당되는 상당히 많은 대학병원급에서도 치료가 가능한 질환이며, 실제 질료결과나 과정에 별다른 차이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생각 됩니다.
모든 것은 한 부분만 보고 이야기 하면 않된다고 생각 합니다.
이제
제대로 된 의료 절차에 의하여
대형 몇 병원에서 환자를 싹 쓸이 해가는 형태가 아니라
적절한 절차하에 각 지역에 위치한 중대형 병원에서 지역환자가 치료 받을 수 있는 체계를 잡아가야 할 것이라 생각 합니다.
불필요한 3차(몇 대형병원)의 진료를 고집하는 국민의 생각도 변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이는 그냥 유치한 사고가 아니라 , 이면에 의료체계와 관련된 심각한 문제점이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