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측도 이제 여론이 무섭나봅니다. 하다하다 안되니까 지들 편 들어주는 의료언론한테 도와달라고 했나본데, 유가족이 진짜로 10억을 원해서 요구했겠습니까? 그 이전에는 아무리 만나자고 해도 둘러대면서 도망다니다가 큰돈얘기 전하니까 바로 대답하는 원장 쓰레기 수준 인증입니다. 너네 병원이 그래서 안된다는 거야... 사람 목숨보다 돈이 먼저인 병원인거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다. 사람으로 살 가치도 없는 애가 사람 돌볼 자격은 있니? 장사 망쳐서 어떡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