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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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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준 08.12 10:38
한의사들의 주장은 자세히 보면 앞뒤가 맞지 않는다. 자신들이 하는 추나를 카이로프랙틱이 아니라고, 관계없다고 하다가 막상 카이로프랙틱이 법제화 되려고 하니 이미 우리가 하고 있다고 한다. 한의사들은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국민들과 환자들을 우롱하지 마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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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환 08.14 12:45
카이로프랙틱은 제대로 배우지 않고는 시술할 수 없는 치료인데, 한의사, 의사의 권한으로 맘대로 시술할 수 없다고 WHO에 명시 되어있다. 한국에서는 무슨 권한으로 한의사들이 하겠다고 하는지 도통 이해가 되질 않는다. 국민이 마루타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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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들아 08.15 12:51
저주파나 경피신경자극치료도 대표적인 물리치료란다... 니들이 이런말 할 자격이나 있느냐...? 배웠다는 사람들이 여기서 말다르고 저기서 말다르고... 지성인으로서 부끄럽지도 않느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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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개털한의사 08.19 10:38
의학은 먼저 선점한다고 먹는 비즈니스가 아니다. 카이로프랙틱이 한국에서는 90년대부터 어설프게 흉내내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진짜 카이로프랙틱은 찾기 힘들었다. 카이로프랙틱은 미국에서 제대로 배우고 난 후에도 점점 더 어려운 의술이다. 그걸 제대로 카이로프랙틱 공부도 안 한 한의사가 하겠다고? 아니 하고 있다고? 그건 말도 안되는 얘기며, 그거야 말로 매우 위험한 이야기이다. 국민건강을 위해 정식 카이로프랙틱 의사들에게 국내 진료 기회를 줘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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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료내는사람 08.25 20:30
의학계 밥그릇 싸움은 좌충우돌 항상 시끄러워왔고, 잇권이란 욕심은 사람의 눈을 멀게하고, 그로인해 많은 양질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수혜자들은 권력남용에의해 혜택의 기회를 잃게되고...
법적인 근거없는 시술을 방치하는것이 더 위험합니다. 법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정식 관리를 받는것이 훨씬 안전하며, 추나든 카이로프라틱이든, 양방과 한방으로부터 독립된 학문과 기술로 자리잡는다는것은 더 방대하고 디테일한 심도깊은 퀄리티가 보장될거라는 말이기도 합니다.어쩌면 기존의 양방과 한방에서 해결하지 못하던 노령화사회의 문제점들을 법적인 근거안에서 건강한 의료복지 시스템으로 경제적(질병후 관리보다 예방의학적 접근의 성격이 훨씬강한 보완대체의학) 효율성을 올리고 의료적 국민접근성도 높일수있는 대안이 마련될것입니다. 그리고 이젠 그리되어야 합니다. 지금 추진되는 일들은 기존 무방비로 치료에 이용되던 것들을 그저 양질의 의료인을 양성하여 체계안에서 법이 관리하겠다는것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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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 10.03 21:28
韓醫師는 모든것을 다하는 神의 경지입나다. 尊敬스럽습니다.
針,按摩,마사지,카이로등 日本처럼 1次 의료기관을 많이 만들어야 失業問題와 의료비절감이 同時에 解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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