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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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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의료산업화 말도 안된다. 08.14 08:46
국내환자는 돈으로 보면 안되고, 해외환자는 돈으로 보라는 이야기인가? 무슨 논리가 그래? 생명은 다똑같고 소중한 것인데, 논리가 일관되어야지. 의료복지로 갈거면 확실히 그쪽으로가고, 의료산업화로 갈거면 의료민영화하고 수가도 자율적으로 정하도록 해야 한다. 할려면 제대로 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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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눈이 08.14 10:30
의료가 영리를 추구하여서는 안된다는 것이 아니고 우선순위의 문제다. 공공성 내지 보장성을 담보하고 아니면 최소한 이를 위한 합당한 대안이라도 제시하면서 돈벌이 이야기해야 하지 않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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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다 08.14 11:26
적자를 이유로 지방의료원들을 문닫겠다고 하고있는 실정이다. 국가가 국민들을에게 돈이 안되니 죽으라 하는것과 다름아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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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고있네 08.14 13:37
그래봐야 위에서 까라면 깔거자나 뭔 말이 많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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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08.15 10:06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한다.
박근혜정부가 하는 말을 베껴서 하고 있군.
자기네는 의료민영화 추진 안할테니 받아들이라고...
썩을 놈들! 이 말을 누가 믿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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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08.15 10:12
국내환자는 저부담이니 저보장이라고 문형표 복지부 장관이 주장하던데요. 해외환자는 고부담으로 확대보장인 모양이죠.
정상수가로 환자도 질좋은 치료받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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