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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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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현 08.22 10:12
한의사들이 인정받고 싶다면 추나부터 버려야 한다. 진짜 추나는 현재 한의사들이 행하고 있는 카이로프랙틱이 아니다. 고대 추나를 공부해보면 전혀 다른 치료라는 것을 많은 한의사들은 알 것이다. 하지만 현재 즐비한 척추 한의원에 가보면 미국 탐슨 드롭 테이블이나 비슷한 국산 테이블 놓고 '어설픈' 카이로프랙틱 치료를 하면서 추나라고 부르니, 이건 앞뒤가 맞지 않는다. 카이로프랙틱의 경우, 외국에서 카이로프랙틱 전문의학대학원을 졸업한다 해도, 계속 공부하며 연습하지 않으면 안되는 세밀한 의학이다. 하지만 한의사들은 이걸 몇주 혹은 몇개월안에 야매 세미나로 배우는 경우가 많다. WHO룰에 따르면 카이로프랙틱은 MD라 할지라도 의대 졸업 후2600시간을 이수하여야 한다. 한국에 경우, 운이 좋아 한의학이 주류 의학이지만 대다수의 외국에서는 한의학이 존재는 하나, 진단권을 가지지 못한다(특히 북미권). 한의사들은 돈되는 곳이면 어설프게 해서라도 따라가려 말고 자기들의 원래 분야인 한약, 침, 경혈 등 자기들의 분야에서 깊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바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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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싸움질 08.22 13:47
한의학은 한국의학입니다 당연히 외국엔 없지요....
최근 수백년간 서양이 급속히 성장함에따라 서양의학이 대세가 된것이죠.. 마치 한복입던 우리들이 양복을 입듯 ..한지만 한복이 없어지진않죠 개량한복이 나오듯 ..의학에 영역이 있다고 줄긋는행위 참 이해 안되고 유치하네요...필요하면 가져쓰고 활용해야죠..
우리나라가 발전한게 다 그런식 아닙니까?? tv 스마트폰이 우리껍니까? 서로 필요한건 활용하고 발전시키며 평가는 소비자(환자)에게 받는겁니다 필요없다면 자연스럽게 없어지겠죠 .. 하지만 잘 발전시키면 k-pop k- food처럼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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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08.22 19:11
'지긋지긋'님의 논리대로라면, 왜 스마트폰 로열티를 퀄컴에 주고 있나요? 님의 논리가 맞다면, 왜 한의사들은 자기들은 베껴하면서 카이로프랙틱을 반대하는 거죠? 그리고 필요해서 가져다쓴다면 특허는 왜있으며, 각 분야의 전문가들은 왜 필요한 건가요? 한의사들의 논리는 코에붙이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인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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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어라 08.22 19:31
그러게 밑에 한의사분 논리라면 IMS 양방이 쓰는거 침쓴다고 태클 걸 필요없겠네. MD도 PT도 다같이 IMS배워서 침씁시다. 어차피 필요하면 가져쓰고 활용하는 거니까~ 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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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08.22 21:19
한의대 갈려면 엄청 공부 잘 해야됩니다.사실 물리치료과 갈려면 학교마다 차이가 크지만 보통정도 해도 전문대 물리치료과는 갑니다. 여기서 한의사들의 프라시드가 나오는것이지요.. 근데 어쩝니까 인정받는건 국내 및 아시아 몇개국 뿐인걸요.. 큰병나서 제대로된 진단받고 치료받는건 양방 병원이지 한방병원이 아니잖아요 응급환자가 한방 병원 가는것 보셨나요? 피 철철 흘리며 다친환자가 한방병원 가는거 보셨나요? 한방요? 어디까지나 대체의학, 건강보조수단 입니다. 이 말에 자존심 상한다면 더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하셔서 국민들에게 인정을 받으세요 자꾸 남에꺼 뺏을려고 하지말고요 한의원에 전기치료.. 허준선생님께 부끄럽지 않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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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RM 08.28 12:31
미국 재활의학과 전문의 입니다. 미국에서 물리치료사의 위상은 한의사보다 훨씬 높습니다. 미국뿐 아니라 선진국에서는 모두 그렇습니다. 후진국일수록 전통의학의 파워가 높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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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T 08.29 14:11
미국에서 DPT는 당연히 OMD(한의사)보다 높은 지위이죠. 미국에서 한의사는 진단권이 없으니까요. 단, 여기서 말하는 DPT는 닥터피티를 얘기합니다. 일반 physical therapist가 아니에요. DPT는 DC(카이로프랙틱의사) DO(오스테오페시)같은 지위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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