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님의 논리대로라면, 왜 스마트폰 로열티를 퀄컴에 주고 있나요? 님의 논리가 맞다면, 왜 한의사들은 자기들은 베껴하면서 카이로프랙틱을 반대하는 거죠? 그리고 필요해서 가져다쓴다면 특허는 왜있으며, 각 분야의 전문가들은 왜 필요한 건가요? 한의사들의 논리는 코에붙이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인가요?
한의학은 한국의학입니다 당연히 외국엔 없지요....
최근 수백년간 서양이 급속히 성장함에따라 서양의학이 대세가 된것이죠.. 마치 한복입던 우리들이 양복을 입듯 ..한지만 한복이 없어지진않죠 개량한복이 나오듯 ..의학에 영역이 있다고 줄긋는행위 참 이해 안되고 유치하네요...필요하면 가져쓰고 활용해야죠..
우리나라가 발전한게 다 그런식 아닙니까?? tv 스마트폰이 우리껍니까? 서로 필요한건 활용하고 발전시키며 평가는 소비자(환자)에게 받는겁니다 필요없다면 자연스럽게 없어지겠죠 .. 하지만 잘 발전시키면 k-pop k- food처럼 되는겁니다
한의사들이 인정받고 싶다면 추나부터 버려야 한다. 진짜 추나는 현재 한의사들이 행하고 있는 카이로프랙틱이 아니다. 고대 추나를 공부해보면 전혀 다른 치료라는 것을 많은 한의사들은 알 것이다. 하지만 현재 즐비한 척추 한의원에 가보면 미국 탐슨 드롭 테이블이나 비슷한 국산 테이블 놓고 '어설픈' 카이로프랙틱 치료를 하면서 추나라고 부르니, 이건 앞뒤가 맞지 않는다. 카이로프랙틱의 경우, 외국에서 카이로프랙틱 전문의학대학원을 졸업한다 해도, 계속 공부하며 연습하지 않으면 안되는 세밀한 의학이다. 하지만 한의사들은 이걸 몇주 혹은 몇개월안에 야매 세미나로 배우는 경우가 많다. WHO룰에 따르면 카이로프랙틱은 MD라 할지라도 의대 졸업 후2600시간을 이수하여야 한다. 한국에 경우, 운이 좋아 한의학이 주류 의학이지만 대다수의 외국에서는 한의학이 존재는 하나, 진단권을 가지지 못한다(특히 북미권). 한의사들은 돈되는 곳이면 어설프게 해서라도 따라가려 말고 자기들의 원래 분야인 한약, 침, 경혈 등 자기들의 분야에서 깊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