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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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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08.14 08:02
비인기과라도 명망있는 병원에만 몰리네. 어짜피 보더 따고 나오는 것이 목적이라면 얼마든지 수련 편하게 받을 수 있는데, 괜히 역량도 안되면서 수련 힘들게 받으려 하는지 정말로 이해가 안간다. 또 그렇게 수련받으면 다 스텦으로 뽑아주는줄 아나? 결국 좋은 대학교 나와야 스텦되는 것이 우리나라 현실이다. 어짜피 환자들은 의사들 학벌을 보고 병원을 찾아가기 때문이다. 큰 기대는 안하는 것이 좋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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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08.15 08:49
3D과는 물론이고 지방병원 전공의 지원에 대한 근원적 해법을 찾지 않으면 앞으로 이런 사태는 몇십년 지속될 것이다. 국가적 재앙이 멀지 않았나 싶어 슬프도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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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4 09:19
1억들여서 비인기과 전공의 해외연수 추진한 공무원은

무릎꿇고 손들고 병신인증 했다고 인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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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공무원들 08.14 09:51
또 다각적 노력은 기울였으나

지원율은 오르지 않았다 라는 말로 포장하려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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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이 08.14 10:36
절대 저주가 아니다. 대안은 필요한 수의 전문의만 육성. 병원의 필요가 아니고 국민의 필요에 따라. 그럼에도 부족할 경우 필요한 인력에 대해서는 파격적인 대우(자리와 급료) 제시하면 당연히 지원할 것. 필요 "전문의 수"에 대한 근본적인 사고 변해야. 현재의 미달은 미달이라 할 수 없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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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 08.14 13:46
의대 정원 좀 늘려라 개소리 그만하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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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의대못간놈 08.14 13:53
의사 인력 증가에 따른 의료비 증가는 자네가 책임질텐가.
선진국은 바보들이라서 의사수 조정하는 줄아나
그래서 니가 의대 못간거야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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