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저주가 아니다. 대안은 필요한 수의 전문의만 육성. 병원의 필요가 아니고 국민의 필요에 따라. 그럼에도 부족할 경우 필요한 인력에 대해서는 파격적인 대우(자리와 급료) 제시하면 당연히 지원할 것. 필요 "전문의 수"에 대한 근본적인 사고 변해야. 현재의 미달은 미달이라 할 수 없음.
비인기과라도 명망있는 병원에만 몰리네. 어짜피 보더 따고 나오는 것이 목적이라면 얼마든지 수련 편하게 받을 수 있는데, 괜히 역량도 안되면서 수련 힘들게 받으려 하는지 정말로 이해가 안간다. 또 그렇게 수련받으면 다 스텦으로 뽑아주는줄 아나? 결국 좋은 대학교 나와야 스텦되는 것이 우리나라 현실이다. 어짜피 환자들은 의사들 학벌을 보고 병원을 찾아가기 때문이다. 큰 기대는 안하는 것이 좋다.
절대 저주가 아니다. 대안은 필요한 수의 전문의만 육성. 병원의 필요가 아니고 국민의 필요에 따라. 그럼에도 부족할 경우 필요한 인력에 대해서는 파격적인 대우(자리와 급료) 제시하면 당연히 지원할 것. 필요 "전문의 수"에 대한 근본적인 사고 변해야. 현재의 미달은 미달이라 할 수 없음.
비인기과라도 명망있는 병원에만 몰리네. 어짜피 보더 따고 나오는 것이 목적이라면 얼마든지 수련 편하게 받을 수 있는데, 괜히 역량도 안되면서 수련 힘들게 받으려 하는지 정말로 이해가 안간다. 또 그렇게 수련받으면 다 스텦으로 뽑아주는줄 아나? 결국 좋은 대학교 나와야 스텦되는 것이 우리나라 현실이다. 어짜피 환자들은 의사들 학벌을 보고 병원을 찾아가기 때문이다. 큰 기대는 안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