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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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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까움 11.30 16:48
아픈아이에게 요추천자를 하는 것만으로도 엄마의 마음은 아팠겠지만 요추천자의 실수 만으로 사망이 났다고는 확언할 수 없다는 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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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분 글 내리세요요 09.10 22:38
위에분들 여러분이 이 상황을 재대로 아는지는 모르겠는데 병원탓이나 의사탓이요? 1년차 초보의사한테 응급상황인 아이를 맞겨놓고 죽음에 이르게 됬는데 그게 인간은 누구나 죽는다요?
웃기지 마십시오.그리고 만약 당신한테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가
병원에서 죽었으면 '아 의사선생님 감사합니다'라고 말이라도 할겁니까? 잘모르면 닥치세요.이글 당장 내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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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08.26 11:27
어지간히 전공의를 몰아세웠으면 그랬을까요?
전공의는 나라에서 의료행위하도록 허가해주었는데
따질려면 보복부에 따지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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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 08.25 09:27
인간은 누구나 죽는다. 운명이 그러한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병원탓 의사탓하며 작은 꼬투리를 잡아 생떼를 쓰는
의료계의 진상 손님이 너무 많다.
대중이 이들에게 감정적으로 선동되어 동조하다 보면 의사는 과잉방어진료를 하게 된다.
결국 피해를 보는 것은 환자들, 바로 당신이 그 당사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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