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모습 보기 좋지 않습니다.
방문간호란 밥그릇을 많이 못챙기게 되서 악이 났구나 라는 인상밖에 주지 않습니다. 실제로 장기요양서비스에서 방문간호가 차지하는 비율은 너무 작습니다. 간호서비스이 폭이 넓어져야만 합니다.서로 목소리 높이고 내분하는 모습이 아닌 좀 더 합리적인 방법을 모색해야 되지 않을까요
간협은 간호사회 전체를 이끌어가는 대표 역할이 적어보입니다. 살맛나의 방문간호 밥그릇은 바로 간호협회의 밥그릇 아닌가요?
재가서비스에 요양보호사만 오니까 간호부분이 없어서 정기적으로 방문간호사가 건강관리를 맡아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제도적으로 시행한다고 해서 좋았습니다. 병원가고오는 것이 쉽지않은 분들이기 때문이지요. 방문간호사라는 제도도 있는데 간호협회는 적극실행되도록 해야하는 단체가 아니었던가요?
간호사들끼리 내분하지 말고 하나로 모으는 역할이 아쉽군요. 간협은 간호사 전체를 이끌어가는 상부기관답게 처신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