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
5
9
7
5
8
2
5
댓글
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산과의
다른댓글보기
08.29 09:18
TO를 줄여서 지원율이 올라간 거네...
1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장난하냐?
다른댓글보기
08.29 11:21
예전 300명 뽑을 때, 60%랑 150명 뽑을 때 70%랑 어디 같냐? 장난하나?
그리고, 병원에 4년차까지 통틀어 레지던트 한두명 있는 과는 사실상 레지던트 functioning을 기대할 수 없는 상태고 training failure로 이어진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이런 과에서는 사실상 레지던트 없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말장난하지 맙시다. 제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ㅂㅂ
다른댓글보기
08.29 14:47
그래놓고 전문의제도 반대하는 치협에겐 오히려 유리한 법안만들어 주는 양승조
1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rhnq
다른댓글보기
08.29 15:36
이런 와중에 저딴 말하는 복지위 양승조는 입법로비...
1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jbj
다른댓글보기
12.03 13:16
정재영,피안성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걱정의
다른댓글보기
12.03 13:20
의대 4년의 성적으로 내 외 산 비 흉 을 안갈려함.
성적이 우수한 졸업생은 서울지역은 영상의학,정신,재활,
지방은 개업이 용이한 성형,피부,안과를 선호하고 있음.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ㅂㅂ
다른댓글보기
08.29 14:47
그래놓고 전문의제도 반대하는 치협에겐 오히려 유리한 법안만들어 주는 양승조
1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rhnq
다른댓글보기
08.29 15:36
이런 와중에 저딴 말하는 복지위 양승조는 입법로비...
1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jbj
다른댓글보기
12.03 13:16
정재영,피안성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걱정의
다른댓글보기
12.03 13:20
의대 4년의 성적으로 내 외 산 비 흉 을 안갈려함.
성적이 우수한 졸업생은 서울지역은 영상의학,정신,재활,
지방은 개업이 용이한 성형,피부,안과를 선호하고 있음.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6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