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가격이 낮은 의약품을 사용할 경우, 병원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보험재정에 도움이 되었지만, 인센티브로 병원에 제공하는 금액이 낮은 의약품을 사용함으로써 발생하는 재정 확보보다 더 커짐에 따라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뉴스가 보도 되었습니다.
동일한 제도를 의료기기에 시행을 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일부 모방제품으로 얼마나 그 우수성을 내세울 수 있으며, 모방제품을 우수한 국내의료기기라고 언급을 하실 수 있나요?
우수한 국산 의료기기가 국내에서 외면을 받아 수출을 할 수 밖에 없다는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국내 보험가는 낮아지고, 식약처 제품 등록은 조금씩 까다로워지고 있으니, 국내보다 가격을 더 잘받고, 제품등록이 한국보다 쉬울 수 있는 해외로 나가시는 것도 여러 이유 중 속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제품 수출을 하시니 국산 제품을 사용하는 해외 의사의 제품 사용후 경험과 의견을 받아서 제품 향상을 하시면 안되시나요? 꼭 국내 의사들에게서만 그 피드백을 받아야하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그외 일부 국내 제조회사의 국민의 세금으로 이루어진 지원금 활용에 대한 중기청을 기만하는 어두운 면을 알고 있지만, 길게 나열을 하지는 않겠습니다. 이미 국내 제조회사를 대표하시는 조합에서 알고 계실 것이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더 좋은 의료기기 개발과 정착을 위해 조합에서는 제조업체의 공정성 향상과 제품 개발 및 실현을 위한 자정노력을 해주시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