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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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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하다. 09.16 12:29
징하다 징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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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선이사 - 이홍하 협력?? 09.16 13:00
이제는 드디어 관선이사들도 이홍하에 협력하는 것인가??? 그 소송 비용 누가 대는지 밝혀야 한다. 학생 등록금이면 반환하고 이홍하 돈이면 사실대로 밝혀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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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o 09.16 13:25
예수병원의사들이 소송을 낸것은 일단 법리적으로 잘못이였죠. 서남학원이 내야하는게 맞는건데.. 현재 관선이사진들도 사실상 소송을 낼수 밖에 없는구조죠. 이미 1년반전에 관선이사진 만들어났는데. 소송으로 지연되고. 그러면서 중간에 에수병원이 여기 끼어드는데. 12일날 관선이사진의 이사장으로 선정된 인물이 바로 예수병원 재단의 부이사장 이양근입니다. 사실상 관선이사진 선정도 뭔가 어긋한 형국이죠. 서남의대의 직접적인 당사자가 바로 관선이사진에 들어가있으고, 대부분이 전북도의 교육의료 관계자들로 뽑은거라.. 대놓고 교육부와 대립구조가된거죠. 서남대는 정상화, 의대는 폐지정책인데.. 관선이사진으로 구성된 서남대재단도 교육부에 반기드는 형국이라. 교육부도 황당해하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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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 09.16 15:43
화이팅 응원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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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k3013 09.23 17:36
애초에 의대폐과 나머지 정상화였는데 나머지과의 신입생충원율이24%로 떨어저서 다 문닫아야 할 판이 되니... 의대도 정상화 하자고 한다.
작년에 6개월만 주면 정상화하겠다고 말한지 18개월이 지나도 그대론데... 의대는 하루아침에 정상화 되는것도 아니고 수천억을 들여도 몇년이 걸리는 걸 모르는사람이 많다보니 일반학과로 착각하는것 같다.
안되는 줄 알면서 지역 이기로 전북도에서 정상화를 예기하는데...인수해서 운영을 해 보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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