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4893035

댓글 1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의사만세 09.18 10:23
겨우 1~5년 근무하는 전공의랑 평균 15년이상근무한 의료기사랑 급여를 비교하는 것이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전공도 주40시간근무를 반드시 지켜주어야 하고 시간외근무수당도 받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전공의정원을 지금보다 최소한 5배는 늘려서 뽑아야 합니다!
비인간적인 전공의들의 열악한 근로조건은 인간적인 삶을 포기하게 만드는 가장 비인간적인 처우입니다.
의사인력도 적정인력을 충원해서 근로기준법에 맞게 근무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의사인력의 적정인력충원을 하려면 의대정원을 대폭늘릴 것과 각 병원들의 전공의 정원을 비례하여 늘려야 합니다!
인턴을 비롯한 전공의들도 근로기준법에 맞추어 정당한 대우를 받으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교육생의 신분인 것도 사실이기때문에 그에 상응하는 수업료는 별도로 납부해야 할 것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운영자 09.18 10:19
우선 지적 감사합니다. 본 기사는 각 의료기관이 보건복지부에 제출한 자료를 토대로 작성했음을 재차 말씀드립니다. 독자의 시각에 따라 이견을 제기하실 수 있음에 공감하지만 정부가 제시한 인건비 산출 기준에 의한 자료임을 감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바라오며 데일리메디 역시 독자분들과의 간극 좁히기에 더욱 심혈을 기울일 것을 약속드립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사까기 09.18 09:36
이런 비교를 하려면 최소한, 근무시간으로 평균을 낸 임금이어야 하지 않는가? 노동강도, 책임이나 위험부담 이런거는 차치하더라도...
하루에 20시간 일하는 인턴 전공의랑, 하루 8시간 일하는 병원노조 의료기사랑 월급만 가지고 직접 비교하는게 얼마나 의미가 있겠는가.
(그러고보니 의료기사는 하는일도 없는데 참 많이도 받는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