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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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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좀합시다 09.21 20:25
해당 의료장비사용에 의한 부작용 우려로 저렇게 안과에서 펄쩍뛴다면.. 해당 장비사용에 따른 근거가 분명한 부작용에 대해 제시 좀 해보시오.
검영기가 나온지 10년도 아닌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지금껏 부작용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한 국외 국내 연구가는 한명도 없다. 제발 연구 좀 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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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신봉 09.21 20:31
당신들은... 당시, 99%성공률을 보장하는 라식수술장비를 왜 자꾸 바꾸나요.. 그 땐 의학적 지식이 없었나요?? 자꾸 부작용이 넘쳐 난 후에야 라섹... 또 부작용 넘쳐나니 렌즈삽입술... 그 다음은 뭘까요?? 기대되요.. ^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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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22 10:17
근시, 원시 = 모두 진단명. 즉 질환임
안경처방 = 진단에 따른 처방임 (혈압약 처방과 같음)

검안을 원한다 => 물리치료사처럼 안경원을 안과로 편입
안경원 개원을 유지하고 싶다 => 약국처럼 처방전에 따른 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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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22 12:33
아래 ....님. 당신 아르바이트 생이니?
아래 페이지에 자세히 설명해 놨잖아. 당신 똑같은 댓글 읽고 여기와서 글올려라.
주소창 복사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858#26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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뭥미? 09.22 12:51
기사제목 오타예요. 수정바랍니다.
안경사법 제정에 안과의사들 '발끈' >> 안경사법 반대에 국민들 '발끈' 으로 수정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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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ion 09.22 13:37
이번기회에 국민의 편의와 이익을 무시하고 시대에 역행하는 의료법의 악법조항을 완전히 뜯어 고쳤으면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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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09.22 18:41
사회생할에서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권리 , 편안한 안경을 맞출 수 있는 권리를 왜 빼을려고 하는지.... 근거리 작업이 많아지는 요즘 사회에서는 타각적 검사는 필수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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